요청·승인 데이터는 계정에 저장됩니다. AI 시안 생성과 외부 연동은 개발 중입니다.

디자인팀이 없거나 작은 회사를 위한 브랜드 운영 서비스

점이 이어져,
브랜드의 선이 됩니다.

디자이너가 우리 회사의 기준을 만들고, 매일의 요청과 판단이 그 기준 위에 쌓입니다. AI를 혼자 쓰는 것보다 일관되게, 외주를 매번 맡기는 것보다 합리적으로.

  1. 01요청흩어진 하나하나의 요청
  2. 02판단승인과 반려, 그리고 그 이유
  3. 03기준이어져서 회사의 선이 됩니다

로고는 있는데, 브랜드는 매번 흔들립니다.

15년 동안 디자인팀을 이끌며 회사 규모와 상관없이 본 같은 장면입니다. 디자이너가 없는 회사에서는 더 자주 일어납니다.

  1. 01

    로고 파일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

    메신저와 개인 PC에 흩어진 구버전 로고와 임의의 색이 그대로 게시됩니다.

  2. 02

    승인이 매번 감으로 된다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기준이 없어, 같은 수정이 여러 번 오갑니다.

  3. 03

    사람이 바뀌면 처음부터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 남아 있지 않아, 디자이너가 오면 브랜드를 다시 정리합니다.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준을 운영합니다.

  1. 01

    구축

    브랜드 디자이너가 로고 규정·색·서체·금지 표현·템플릿·승인 단계를 만들어 워크스페이스에 세팅합니다.

  2. 02

    운영

    담당자가 한 문장으로 요청하면 규격과 빠진 것을 정리하고, 지난 판단과 부딪히는 표현을 미리 알려 줍니다.

  3. 03

    기준 성장

    승인·반려는 이유와 함께 남고, 같은 이유가 반복되면 규칙 수정안이 제안됩니다. 디자이너가 확정합니다.

  4. 04

    인계

    디자이너를 채용하면 규칙·템플릿·판단 이력을 그대로 넘겨받아 이어서 다듬습니다.

일반 AI는 질문한 사람의 말만 압니다.
닷허브는 회사의 역사를 압니다.

담당자가 문구를 적는 순간, 지난번 같은 표현이 왜 반려됐는지 근거와 함께 보여 줍니다. 같은 실수가 두 번 나가지 않습니다.

제목업계 최고 경량 웨어러블 M3

지난 판단과 부딪히는 표현이 있습니다

“업계 최고” — 확인 가능한 사실(무게 1.8kg)이 더 설득력 있습니다.

지난 3월 · 브랜드 검토 · 근거 「금지 표현」

데모 워크스페이스의 요청 화면 구성입니다.

왜 AI를 직접 쓰는 것보다 나은가

항목AI 직접 사용외주 디자이너닷허브
결과물이 우리 브랜드와 일관된가프롬프트마다 달라짐맡긴 건은 일관됨모든 요청에 같은 기준
우리 회사의 지난 판단을 아는가대화가 끝나면 사라짐담당자 기억에만요청·판단·이유가 쌓임
전문가가 검수하는가직접 판단건마다기준은 디자이너, 반복은 시스템
누가 무엇을 승인했는지 남는가없음메일·메신저에 흩어짐단계별 승인 기록
비용 구조구독료는 싸지만 판단은 내 시간건마다 견적구축비 한 번 + 월 사용료

AI도 내부에서 씁니다. 차이는 모델이 아니라, 회사별로 쌓이는 판단 기록과 디자이너가 세운 기준에 있습니다.

처음 한 번 만들고, 매달 가볍게 운영합니다.

구축비 · 한 번

브랜드 가이드와 기초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어 워크스페이스에 세팅합니다. 로고는 있지만 기준이 없는 회사부터, 웹·앱이 있는 회사까지 범위를 고릅니다.

범위 보고 의뢰하기

월 사용료

요청·검수·승인·자산 관리와 매달 일정 건수의 디자이너 검수가 포함됩니다. 첫 몇 달은 구축비에 포함해 먼저 써 보고 결정합니다.

데모로 써 보기

금액은 시범 운영으로 정합니다. 확정 전에는 상담으로 안내합니다.

브랜드 디자이너이신가요

납품으로 끝나던 관계를,
운영으로 이어 가세요.

구축한 가이드가 고객사에서 실제로 지켜지는지 보이고, 반복 요청은 시스템이 거르며, 판단이 필요한 예외만 디자이너에게 옵니다. 검수와 고도화는 정당한 운영 매출이 됩니다.

  • 고객사별 워크스페이스와 승인 권한
  • 예외 요청만 나에게 오는 검토 큐
  • 판단 기록이 쌓인 인계 자료

파트너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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